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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지금도 그 감동이..
글쓴이 : 유미경 ()  2012-10-24 15:43:00, 추천 : 143


찬미예수님!!
지난 주 월요일부터 2박 3일간 개인피정을 했던 유 요셉피나입니다.
그저 "쉼"이 필요해 여행삼아 떠났던 피정에서 뜻하지않은 많은 선물을 받아온 느낌입니다.
9박 10일 향심기도 식구들을 만난것도 선물이었고
감탄이 절로 나오는 정갈하고 정성 가득한 식사가 또 그랬고,
눈물이 절로 솟아나던 파견미사도 선물이었고
수녀님들과 소화데레사님 모두모두 저에게는 선물이었습니다.
2박 3일내내 행복에 젖어있었고 아직도 그 감동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답니다.
저에게 충전이 필요할때 꼭 다시 찾아가겠습니다.
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^*^


      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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